sjchoi’s Blob
자긍심이 없는 것은 우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제3물결

제3의 물결은 우리에게 많은 가능성을 제시한다. 오늘의 파괴와 부패 속에서 희망과 미래를 발견한다. 인간의 예지에 약간에 행운만 주어진다면 위기에 직면한 문명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온전하고 현명하며 확고한 문명으로 혹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양질인 민주적인 문명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필자는 이 책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다.

세계적으로 사나운 파도가 엄습하고 있다.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 기괴하고 색다른 물결에 의해 번롱당하고 있다. 거리의 현자는 ‘세상이 미쳤다!’고 외치고, 서재의 평론가는 머지 않아 다가올 파멸의 징후들을 열거한다.

그러나 비관론이 유일한 길은 아니다. 에너지 패턴의 변화, 새로운 가정생활의 유형, 생산수단의 진화와 자조운동 및 그밖에 여러 가지 새로운 관계들을 검토해보면, 우리는 갑작스레 현대의 막대한 우기를 만들어내고 있는 그 조건들이 동시에 매력적이고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제3의 물결>은 바로 그러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오늘의 파괴와 부패 속에서 희망과 미래를 발견하다. 인간의 예지에 약간의 행운만 주어진다면, 위기에 직면한 문명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온전하고 현명하며 확고한 문명으로, 혹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양질인 민주적인 문명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필자는 이 책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미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로 1928년 뉴욕에서 출생 1949년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용접공으로 일하다 노동조합 잡지에 뛰어난 글솜씨를 보인것이 기회가 되어 유명한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포천지 백악관 담당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1964년에 쓴 <문화의 소비자>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주목받으며 본격적인 미래학저자의 길에 들어섰다. 대표작 제3의 물결 (the third wave)에서는 제1의 물결(농업혁명), 제2의 물결(산업혁명)에 이은 제3의 물결(정보화혁명)이 20~30년 내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견했으며, 이 책에서 처음으로 재택근무·전자정보화가정등 새로운 단어가 나타났다.
코넬대학 초빙교수, 뉴욕대학·마이애미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고등과학협회 특별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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