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choi’s Blob
자긍심이 없는 것은 우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 셀러1위를 기록중인 책이 드디어 번역돼 나왔다. 시대의 화두가 된 변화를 읽고 대응하는 자세와 방법을 전한다.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치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미로를 향해 또다른 치즈를 찾아 나서지만 햄과 허는 사실을 부정하고 불평만 해댄다.

허는 마침내 상황을 분석하기 시작하고 또다른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이들이 찾아 헤매는 치즈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와 같은 것들을 상징하며 여기서의 미로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인 가정이나 직장일 수도 있고 각자가 소속된 모임일 수도 있다.

예상치 못했던 변화를 맞아 어떤 이는 주저앉아 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 성공을 쟁취하기도 한다. 주인공 허는 이러한 변화를 겪어 가며 얻은 교훈을 미로의 벽에 적어 놓는다. 실패를 무릅쓰고 얻어낸 경험이 담긴 작은 메모를 통해, 우리는 직장이나 인생에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스펜서 존슨 (Spencer Johnson)
전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바꾸어 놓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변화의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전해 준 스펜서 존슨. 《선물》《선택》《1분 경영(켄 블랜차드 공저)》 등으로 이어지는 그의 보석 같은 작품들은 ‘스펜서 존슨’이라는 이름을 ‘잊고 있었던 인생의 지혜를 일깨우는 최고의 작가’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었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그 속에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진리가 물 흐르듯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의 우화들 속에는 인생과 일터에서 마주치는 복잡한 주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이고 간결한 해결책이 담겨 있다. 이런 이유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는 ‘그의 감동적인 우화를 통해 삶의 수많은 문제들을 치유할 수 있었다. 그는 내 인생의 진정한 힐러healer이다’라는 감격에 찬 독자들의 서평이 빼곡하게 올라와 있다.
현재까지도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자신 또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토리텔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펜서 존슨은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네소타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 정상의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존슨파트너스Spencer Johnson Partners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직의 변화와 개인의 발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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