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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이 없는 것은 우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하나가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진다”
이 책은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에게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는 것이다. 이 법칙을 개인과 기업경영에 적용하면 피 튀기는 레드오션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깨진 유리창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며 예방이 쉽지 않다. 
  •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작은 것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유쾌한 성공 전략서
똑같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떤 회사는 승승장구하고 어떤 회사는 실패하는가? 잘 나가던 회사가 문을 닫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해답은 바로 ‘깨진 유리창’에 숨어 있다. ‘이거 하나 정도는 적당히 넘어가도 괜찮겠지’ 라며 우리가 소홀히 해왔던, 작은 것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왜 우리가 ‘깨진 유리창’에 주목해야 하는지, 앞으로 깨진 유리창을 예방하고 수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다. 미국에서 저명한 홍보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 마이클 레빈은 이 책을 통해 ‘깨진 유리창 법칙’의 이론적 기초에서 활용법칙까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기업이나 조직에서 깨진 유리창 문제는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깨진 유리창은 어떻게 수리해야 하는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히 수리한 기업이 얼마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성공은 치열한 경쟁이나 값비싼 홍보 마케팅이나 원대한 비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작은 부분을 챙기는 데서 결정된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 전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미래의 성공을 약속하는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마이클 레빈 Michael Levine

미국에서 저명한 엔터테인먼트 홍보 업체인 레빈 커뮤니케이션즈 오피스의 창업자 겸 사장. 마이클 잭슨, 찰턴 헤스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데미 무어 등 유명 인사들의 홍보 마케팅 캠페인을 맡아왔다. 그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기지가 넘치고 존경받을 만한 경영자의 한 사람”으로 불리기도 했다. 1993년 출간된 《게릴라 PR》은 세계 각국에서 번역되었으며 왓튼 비즈니스 스쿨, 하버드 및 스탠퍼드 대학, 애플 컴퓨터, 야후!, 제너럴 모터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많은 대학과 기업에서 애독되었다. 

역자 소개
김민주

서울대학교와 시카고대학원에서 경제학 전공. 한국은행과 SK에서 근무한 후 ㈜골든민커뮤니케이션 대표, ㈜유달리 대표를 거쳐 현재 마케팅컨설팅 회사인 ㈜리드앤리더(emars.co.kr) 대표를 맡고 있다. 신문, 잡지, 방송은 물론 대학과 기업에서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마케팅 어드벤처 1,2》, 《레드 마케팅》, 《성공하는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다》, 《디마케팅》, 《전략은 불황보다 강하다》, 《컬덕 시대의 문화 마케팅》을 저술했으며, 역서로 《Marketing is…War》, 《공익마케팅》이 있다.

이영숙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Language 과정을 이수하였다. 코리아 헤럴드 어학원 전문 번역사 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화 다스리기》, 《소로스 그는 선인인가? 악인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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