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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이 없는 것은 우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여주 양자산 라이딩 – 다섯번째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코스로 여주에서 대회를 유치할 목적으로 우리 동호회(이지바이크) 회장인 심바에게 코스 개발을 위해 대한 의뢰가 들어왔고 이렇게 개발된 코스이다. 일단 임도 두개를 타는 코스로 초보도 별 부담없이 탈 수 있는 코스이다.

도로에 차들도 많지 않고 임도도 인적이 없으며, 비가 오지 않아도 마르지 않는다는 계곡과 잘 보호되어 잘 우겨진 숲, 탁 트인 풍경을 인해 산악자전거를 묘미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코스이다. 뿐만아니라, 맑은 계곡은 많지만 휴가철에도 찾는 사람이 적어 휴가를 즐기기도 아주 좋은 곳이다. 

지도에 보이는 파랑색 코스가 훨씬 좋은 코스로 이 산은 사유지이기 때문에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등산객등은 전혀 없다. 처음 100mm는 들바를 해야 하고 그 다음부터는 무난한 업힐 후 비교적 긴 다운힐을 즐길 수 있다.

빨간색 코스의 업힐은 약간 힘든 업힐 후 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다운힐에서 자갈밭이 있어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코스 : 여주 양자산
  • 총주행거리 : 30km
  • 난이도 초급
  • 코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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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사무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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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기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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