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choi’s Blob
자긍심이 없는 것은 우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서산 – 대산 싱글 라이딩 – 일곱번째

천혜의 라이딩 코스 서산라이딩.

높지 않은 산세,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싱글코스, 바닷가 임도 이곳이 바로 지금까지 타본 산악자전거의 최고의 코스임에 틀림없었다. 코스중 1/2밖에 못탔지만, 이 코스는 서산 MTB 회원들의 노력과 숨결이 느껴지는 듯 했다.

집에서(용인 수지) 출발한 후 서해대교에 다다를 무렵 엄청난 폭우를 만나, 라이딩을 포기해야 할 것 같았지만, 심바의 강력한 추진력(?) 또는 무언의 강압에 의해 서산에 다달았다. 식사후 서산MTB 가이님을 만나 라이딩을 시작하였다. 워낙 비가 많이 온 관계로 노면이 딱딱한 곳을 골라 라이딩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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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전 이지바이크, 서산MTB 회원들과 함께>

라이딩 중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내리는 비로 인해 고글이나 안경에 흐르는 빗물로 인해 시야확보도 힘들고, 바닥도 곳곳이 미끄러워 몇번의 위험 상황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노면이 아주 미끄러운 편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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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딩 중, 싱글라이딩은 어느 싱글 코스보다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다.
롤러코스트 코스는 놀이동산을 방불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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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매우 미끄러운 상태이고, 하드 테일로는 위험천만한 계단 라이딩
하드 테일로 도전했던건 앞서가던 고수 산적님의 과감한 도전과 카메라 때문.
포토라인에서 기죽을 수는 없는일…

 nped_skihans.jpg

임도 라이딩후 정자에서 바다를 보며 한컷 
 여기에서 멀리 왜목마을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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